서울 강서구 누수탐지 · 누수공사
누가 고치고 누가 부를지,
새는 자리부터 짚습니다
강서구에는 관리사무소 없는 다세대·다가구가 많습니다. 누수가 나면 윗집과 아랫집, 집주인과 세입자가 직접 원인을 따져야 하지요. 강서누수는 증상을 묻고, 계통을 나누고, 원인 위치를 특정해 그다음 대화가 쉬워지도록 기록을 남깁니다.
연중무휴 · 24시간 전화 접수 · 국가기술자격(온수온돌기능사·에너지관리기능사) 보유 팀
전화 문진에서 여쭙는 것
- 01건물 종류와 몇 층인지
- 02언제부터, 물을 쓸 때만인지 늘 그런지
- 03비 온 날과 관계가 있는지
- 04윗집·아랫집·집주인 중 누가 알고 있는지
- 05계량기 별침이 도는지
부르는 사람에 따라 먼저 할 일이 다릅니다
같은 천장 얼룩이라도 세입자, 아랫집, 가게 주인이 해야 할 첫 단계는 다릅니다. 해당하는 쪽을 골라 보세요.
세입자 · 집주인
사는 집에서 샌다 — 누구에게 먼저 알리고, 누가 부르나
임대한 집의 누수는 수리보다 연락 순서가 먼저 꼬입니다. 원인 위치가 정해져야 집주인 몫인지, 생활 중 생긴 일인지 이야기가 됩니다.
윗집 · 아랫집
천장이 젖었다 — 위층 어느 계통인지부터
관리사무소가 없는 빌라에서는 두 집이 직접 시간을 맞춰야 합니다. 같은 날 위아래를 함께 보면 원인 세대와 계통이 가장 빨리 갈립니다.
상가 · 사무실 운영자
영업 중 천장에서 물이 — 관리단·임대인·위층 중 누구부터
마곡의 업무시설은 관리단, 큰길가 상가주택은 위층 주거 세대와 집주인이 얽힙니다. 피해 기록과 원인 위치를 따로 남겨야 정산이 깔끔합니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말 그대로 고르시면 해당 탐지 항목으로 이어집니다.
강서누수가 맡는 열두 가지
정밀 누수탐지
어디서 새는지 모를 때, 계통부터 나눠 자리를 좁힙니다
자세히 → 02윗집·아랫집 누수(층간)
천장이 젖었을 때, 위층 어느 계통인지 가려 연락 순서를 정리합니다
자세히 → 03욕실 누수
샤워할 때만 새는지, 늘 새는지로 방수와 배관을 가릅니다
자세히 → 04주방 누수
싱크대 하부장·식기세척기·정수기 연결부부터 벽 속 배관까지
자세히 → 05난방배관 누수
보일러 압력이 떨어지고 바닥 일부가 미지근할 때
자세히 → 06온수·급수배관 누수
계량기가 도는데 젖은 곳이 안 보일 때, 냉·온수 줄을 나눕니다
자세히 → 07수도요금·계량기 이상
고지서 사용량이 튀었을 때, 계량기 읽는 법부터 원인까지
자세히 → 08외벽·창틀·옥상 빗물 누수
비 온 날만 커지는 얼룩, 배관이 아니라 바깥에서 오는 물
자세히 → 09반지하·지하층 누수와 습기 구분
젖은 벽이 누수인지 결로인지 지하수인지 먼저 가릅니다
자세히 → 10상가·사무실·지식산업센터 누수
영업 피해가 걸린 누수, 관리단·임대인·옆 호실과의 순서까지
자세히 → 11누수 부위 개방·배관 교체·복구
특정한 자리만 열고, 이어서, 덮는 데까지
자세히 → 12탐지 소견서·보험·임대인 제출 서류
누가 고칠지 정리할 때 쓰는 기록 — 원인 위치·근거·사진
자세히 →묻고, 나누고, 짚고, 정한 뒤에 엽니다
전화로 건물 종류·층·시점·물 사용과의 관계를 여쭙고 의심 계통을 좁힙니다.
현장에서 계량기와 밸브로 냉수·온수·난방·배수·빗물을 하나씩 갈라 봅니다.
남은 계통 위에서 청음·가스·열화상·내시경으로 지점을 특정하고 표시합니다.
원인과 범위, 금액을 설명드리고 동의하시면 그 자리만 열어 고친 뒤 복구합니다.
건물마다 먼저 연락할 곳이 다릅니다
아래는 일반적인 흐름입니다. 실제 책임과 비용 분담은 임대차 계약, 관리규약, 보험 약관에 따라 달라지니 꼭 함께 확인하세요.
| 건물 종류 | 먼저 연락할 곳 | 보통의 순서 | 자주 갈리는 쟁점 |
|---|---|---|---|
| 다세대·빌라 | 윗집·아랫집 당사자, 임대 중이면 각 집주인 | 아랫집 기록 → 위층 연락 → 원인 확인 → 원인 세대 쪽 수리 | 공용 배관·외벽인지 세대 배관인지 |
| 다가구(집주인 거주) | 건물주(집주인) | 세입자 → 집주인 → 원인 확인 → 집주인 주도 수리 | 생활 부주의인지 설비 노후인지 |
| 1990년대 아파트 | 관리사무소 | 관리사무소 접수 → 공용 여부 판단 → 세대 간 확인 | 입상관 등 공용부와 세대 내부의 경계 |
| 마곡 오피스텔 | 관리단(관리사무소), 임대 중이면 임대인 | 관리단 → 임대인 → 위아래 호실 → 원인 확인 | 샤프트 공용 배관과 호실 배관 |
| 지식산업센터·업무시설 | 관리단, 임대인 | 관리단 → 임대인 → 위층 호실 → 피해 기록 | 영업·업무 피해 범위와 원인 호실 |
| 1층 음식점·상가주택 | 건물주, 위층 세대 | 건물주 → 위층 세대 → 원인 확인 → 피해·수리 분리 | 주거 세대 원인과 점포 피해의 정산 |
| 신축 빌라(분양 후) | 시공사·분양사 하자 접수처 | 하자 접수 확인 → 원인 확인 → 하자 범위 협의 | 하자 해당 여부(공종별로 기간이 다름) |
강서와 경계를 맞댄 곳까지 같은 방식으로
한강 건너 마포·덕양, 안양천 너머 영등포, 남쪽 양천, 서쪽 부천·김포·계양까지. 장비와 확인 절차는 강서구 안과 똑같습니다.
양천구
목동 신시가지 대단지와 신월·신정 골목 주택이 함께 있는 남쪽 이웃
영등포구
양평·문래 준공업지와 지식산업센터, 당산 주거지가 섞인 동쪽 이웃
마포구
상암 DMC 업무시설과 망원·성산 주택가, 합정·서교 상권이 있는 강 건너
부천시
공항 높이 제한 속 공장·다세대·여월지구 아파트가 섞인 오정구 쪽
김포시
고촌·풍무의 20년 차 단지와 새 입주 단지가 섞인 서쪽 경계
계양구
1990년대 이후 계획 주거지로 자란 인천 쪽 서쪽 경계
고양시 덕양구
덕은지구 새 단지와 화정·행신의 1990년대 택지가 있는 한강 북쪽
탐지·수리 작업 사진
자주 받는 질문
Q관리사무소가 없는 빌라인데, 누구 집 원인인지 어떻게 정하나요?
두 세대를 같은 날 확인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계량기와 밸브로 위층 계통을 나누고, 물 사용 시험과 장비로 지점을 특정한 뒤 그 근거를 양쪽에 같은 자료로 보여 드립니다.
Q세입자인데 누수탐지를 제 쪽에서 불러도 되나요?
부르시는 것은 가능합니다. 다만 비용 부담은 원인과 임대차 계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집주인께 먼저 알리고, 연락 기록과 사진을 남겨 두세요.
Q비용은 전화로 알 수 있나요?
탐지 방법, 배관 종류, 여는 범위와 복구 범위가 현장마다 달라 전화로는 정하지 않습니다. 현장에서 원인을 확인한 뒤 작업 전에 금액을 정하고, 동의하시면 진행합니다.
Q원인만 먼저 찾고, 고치는 건 집주인과 상의한 뒤에 해도 될까요?
가능합니다. 위치를 표시하고 소견을 정리해 드리면 집주인·윗집·관리단과 정리한 뒤 수리 일정을 잡으셔도 됩니다.
Q마곡 오피스텔이나 지식산업센터도 보나요?
네. 관리단이 관리하는 공용 배관과 호실 내부 배관의 경계를 먼저 맞추고, 점검구 출입 협조를 받은 뒤 확인합니다.
Q강서구 밖도 가나요?
양천구·영등포구·마포구·부천시·김포시·인천 계양구·고양시 덕양구 등 강서구와 맞닿은 지역도 같은 장비와 같은 절차로 확인합니다. 일정은 접수 순서에 따라 안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