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수 연중무휴 · 24시간 전화 접수 · 강서구 전 동과 맞닿은 지역 010-5785-0482
전화 문진
강서구 염창·등촌 · 행정동

등촌1동 누수

0.64㎢에 2만5천 명 가까이 사는 촘촘한 동, 공항대로 번호 골목마다 빌라와 상가가 붙어 있습니다.

공식 명칭등촌제1동

관할 법정동등촌동

철도역등촌역(9호선)

면적은 0.64㎢로 등촌의 세 행정동 가운데 가장 작지만 2만5천 명 가까이가 삽니다. 공항대로에서 번호를 달고 갈라지는 골목(51길·53가길·55길 같은)을 따라 빌라와 소형 상가 건물이 어깨를 맞대고 있습니다.

9호선 등촌역은 염창동과 거의 붙어 있어 생활권이 동쪽으로 열려 있습니다. 필지마다 다시 지은 시기가 달라, 한 골목 안에서도 건물 연식이 들쭉날쭉한 편입니다.

이렇게 붙어 지은 건물은 옆 건물 외벽과 간격이 좁아, 벽을 타고 들어온 빗물과 내 집 배관 누수가 같은 얼룩으로 보일 때가 있습니다. 탐지는 실내 배관 압력부터 걸어 보고, 이상이 없으면 바깥 벽과 창틀 쪽으로 범위를 넓히는 순서로 갑니다.

주민센터가 공항대로53가길에 있을 만큼 동의 중심이 큰길에 붙어 있습니다. 대로변 건물은 차량 진동과 소음 탓에 소리로 새는 곳을 듣기 어려운 시간이 있어, 강서누수는 차량이 뜸한 때를 고르거나 추적 가스 탐지로 보완하는 방법을 함께 준비합니다.

등촌1동에서 먼저 의심하는 누수

1층 점포 천장에 떨어지는 물

위층이 주거인 상가 건물에서는 2층 욕실 배관이 1층 점포 천장 텍스 위로 지나갑니다. 영업 중 천장재가 처지면 점포 쪽 피해가 커지므로, 2층 세대의 급수 압력과 배수 테스트를 나눠서 원인 층을 먼저 확정합니다.

신축과 구축이 맞닿은 벽

새로 지은 옆 건물 공사 뒤 우리 건물 벽에 습기가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배관 문제인지 외벽 틈인지 갈라 두어야 어느 건물주와 이야기할지가 정해집니다.

이 동에서는 누가 연락하게 되나

1층 임차 상인이 먼저 건물주에게 알리고, 건물주가 위층 세입자에게 양해를 구해 탐지 일정을 잡는 흐름이 많습니다. 위층도 세입자라면 그 집 임대인까지 연락이 닿아야 개방이 가능해서, 강서누수는 원인 층과 위치를 적은 소견을 먼저 드려 연락이 한 번에 돌도록 돕습니다. 점포가 입은 영업 피해는 배관 수리와 별개로 다뤄지는 경우가 많으니, 피해 시작 시점과 범위를 사진으로 따로 남겨 두세요.

등촌1동 질문

Q점포 천장에서 물이 떨어지는데 위층 세입자가 연락을 받지 않습니다.

건물주를 통해 위층 임대인에게 연락이 가는 것이 일반적인 경로입니다. 그 사이 점포 쪽에서는 천장 점검구로 물이 어디서 내려오는지 위치를 먼저 확인해 두면, 위층 문이 열렸을 때 확인 범위가 줄어듭니다.

Q옆 건물 신축 공사 이후 벽이 젖기 시작했습니다.

시기가 겹친다고 해서 원인이 공사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 건물 배관 압력에 이상이 없다는 기록과 젖은 벽의 위치·범위를 함께 남겨 두면, 이후 이웃 건물 측과 이야기할 때 근거가 됩니다.

어느 집 문제인지 몰라도 괜찮습니다

건물 종류와 증상을 말씀해 주시면 의심 계통을 먼저 좁히고, 현장에서 자리를 특정한 뒤 작업 전에 금액을 정합니다. 동의하시면 그때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