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사람들
전화 받은 팀이 현장까지 이어서 봅니다
누수는 전화로 들은 이야기와 현장에서 본 것이 이어져야 빨리 풀립니다. 강서누수는 상담, 탐지, 수리, 복구를 나누어 맡기지 않고 한 팀이 처음부터 끝까지 맡습니다. 그래서 문진에서 짚은 의심 계통이 현장 확인으로 그대로 이어집니다.
자격
국가기술자격
국가기술자격(온수온돌기능사·에너지관리기능사)을 갖춘 팀입니다. 보일러와 바닥 난방 배관, 온수 계통을 다루는 일에 바탕이 되는 자격입니다.
현장 경험
2대째 설비 가업
2대째 설비 가업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오래된 다세대의 배관 배치부터 신축 건물의 샤프트 구조까지 두루 봅니다.
일하는 방식
상담부터 복구까지 한 팀
원인 설명, 금액 안내, 개방과 수리, 마감 복구, 소견 정리까지 같은 사람들이 이어서 맡습니다.
작업 현장
쓰는 장비
장비는 범위를 좁힌 다음에 씁니다. 계량기와 밸브로 계통을 먼저 나누는 것이 강서누수의 기본 순서입니다.
청음 탐지기
압력이 걸린 배관에서 새는 소리를 바닥·벽 너머로 듣습니다. 소음이 적은 시간대에 가장 정확합니다.
가스 탐지기
물을 뺀 배관에 탐지용 가스를 넣어 표면으로 올라오는 지점을 잡습니다. 소리가 약한 미세 누수에 씁니다.
열화상 카메라
온수·난방 배관의 온도 번짐, 젖은 벽체의 차가운 면을 화면으로 보여 드립니다.
배관 내시경
배수관 안의 벌어진 이음부, 꺾인 곳, 이물을 영상으로 확인합니다.
수분계·압력 게이지
젖은 범위를 숫자로 기록하고, 구간별로 압력이 유지되는지 시험합니다.
개방·이음 공구
표시한 범위만 자르고 열어, 배관 재질에 맞게 잇고 덮습니다.
약속하는 것
- 원인 위치와 근거를 사진으로 보여 드리고 설명합니다.
- 여는 범위와 복구 범위, 금액을 작업 전에 말씀드리고 동의를 받습니다.
- 범위가 달라져야 하면 진행 전에 먼저 말씀드립니다.
- 윗집·아랫집·집주인·관리단이 같은 자료를 볼 수 있도록 기록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