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별 책임
건물 종류를 알면 누구에게 먼저 알릴지가 보입니다
아파트에는 관리사무소가, 오피스텔과 지식산업센터에는 관리단이 있습니다. 그러나 강서구에 많은 다세대·다가구 건물에는 대개 그런 창구가 없어, 당사자끼리 원인과 비용을 정리해야 합니다. 건물마다 구조, 관리 주체, 자주 생기는 누수를 정보형으로 모았습니다.
여기 적은 책임 구분은 일반적인 흐름입니다. 실제 판단은 임대차 계약, 관리규약, 보험 약관과 원인 확인 결과를 따르세요.
화곡동형 다세대·빌라
관리 조직 없이 이웃 세대끼리 물길을 찾아야 하는 골목 빌라
연락 순서 보기 →다가구 원룸 건물·집주인 거주형
건물주는 한 명, 방은 여러 개 — 집주인과 세입자 사이의 누수
연락 순서 보기 →반지하 세대
결로인지 누수인지부터 가려야 하는 지면 아래 집
연락 순서 보기 →가양·등촌·방화 일대 1990년대 아파트 단지
관리 조직은 있지만 집 안 배관은 집주인 몫으로 남는 오래된 단지
연락 순서 보기 →마곡 신축 아파트
하자 접수 창구와 관리사무소, 세대 사이의 순서가 중요한 단지
연락 순서 보기 →마곡 오피스텔
관리단·관리업체·임대인·임차인이 얽히는 집합건물 한 칸
연락 순서 보기 →지식산업센터·업무시설
천장 속 배관이 많고 영업 피해가 걸리는 업무용 집합건물
연락 순서 보기 →1층 음식점·상가
물을 가장 많이 쓰는 1층 점포, 임대인과 점주 사이의 누수
연락 순서 보기 →상가주택(아래 상가·위 주거)
위층 살림집 물이 아래층 가게 천장으로 내려오는 겸용 건물
연락 순서 보기 →단독주택·저층 주택(공항·개화 쪽)
마당 땅속 수도관과 옥상 슬래브를 집주인이 챙겨야 하는 집
연락 순서 보기 →신축 빌라 분양 후 하자
관리 조직 없는 새 빌라, 하자인지 생활 누수인지부터 가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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